1) 기사 요약 시장금리 상승으로 인터넷은행 3사의 마이너스통장 평균금리(신규 취급, 올 8월)가 연 7.30%로 1년 새 1.48%p 올랐다. 같은 기간 5대 은행은 0.64%p 오르는 데 그쳐, 두 업권의 금리 격차는 2.13%p로 벌어졌다.마통 금리는 시장금리를 반영한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빼서 정해진다. 인터넷은행은 가산금리가 3.29%에서 4.06%로 오른 반면, 5대 은행은 3.52%에서 3.29%로 내렸다.상승 압력은 고신용자(951점 이상)에게도 미쳤고, 한은과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남아 있어 변동금리 비중이 높은 마통 차주의 이자 부담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.2) 궁금한 점왜 인터넷은행의 마이너스통장 평균금리가 더 높을까? 조달비용 때문일까,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