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374/00005372551. 기사 요약카카오뱅크가 오늘(12일)부터 국내 거주 외국인 전용 종합 금융 서비스를 시작했고, 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은행 등 다른 은행들도 외국인 전용 상품과 서비스로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.내국인 시장이 포화한 데다 가계대출 규제로 운신의 폭이 좁아졌고, 국내 체류 외국인이 278만 명을 넘어 5대 은행 외국인 고객이 700만 명에 달하는 등 성장세가 뚜렷하기 때문입니다. 한 번 이용하면 락인 효과가 커 장기 주거래 고객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.카카오뱅크는 내년에 예적금·오픈뱅킹·대출비교 서비스를 추가하고, 장기적으로 방한 외국인과 재외국민까지 고객군을 넓힐 계획이어서 은행권의 외국인 고객 유치..